조직도의 인계 화살표마다 라벨이 달려 있다 — 여섯 부서 26종 에이전트 정의서

7개 부서 30에이전트 세트에서 개발기술 4종을 뺀 여섯 부서 26종을 부서별로 펼친다. 각 부서의 위임 흐름 도식은 인계 화살표 35개마다 라벨을 달고 있고, 그중 여덟 개가 부서 밖으로 나간다. 절마다 정리된 프롬프트 설계 기법 39가지를 모델의 재량을 어디서 좁히는지에 따라 여섯 갈래로 전수 배정하고, 이미 발행된 카탈로그·품질 편과 겹치는 자리를 자리별로 표시한다.

이 글이 옮기는 원 자료의 부서별 정의서 묶음에는 부서마다 위임 흐름 도식이 하나씩 있는데, 그 도식의 인계 화살표에는 예외 없이 라벨이 달려 있다. 여섯 부서를 합치면 그런 인계 화살표가 35개다.

도식의 나머지 선 26개는 부서 노드에서 각 에이전트로 내려가는 소속 표시라 라벨이 없다. 26 + 35 = 61이 여섯 도식의 전체 화살표 수이고, 이 글이 세는 35는 그중 라벨이 붙은 것만이다.

이 글은 그 여섯 부서 26종을 하나씩 펼친다. 부서마다 위임 흐름 도식 → 에이전트 요약표 → 프롬프트 설계 기법의 순서이고, 이 세 겹이 원 자료의 순서 그대로다.

이 글이 다루는 세트와 범위

먼저 짚어 둘 것이 둘 있다.

첫째, 이 글이 다루는 것은 세트 B다. 이 블로그에는 총계 30인 7부서 에이전트 표가 세 판본 실려 있고, 셋의 부서 편성이 서로 다르다. 그 구분은 첫 편의 「총계가 30인 세 번째 표다」 절이 이미 표로 정리해 두었으므로 여기서 다시 논증하지 않는다. 이 글은 그 표의 B — 영문 에이전트 ID를 쓰는 판본의 부서별 상세다.

그래서 부서 이름이 첫 편 본문의 조직도·2편·3편과 어긋난다. 저쪽은 「마케팅부·영업부·고객지원부·인사부·재무부·법무부·경영지원부」이고 이 글은 「영업/세일즈·마케팅·고객지원·인사노무·재무회계·기획전략」이다. 이름을 맞춰 쓰지 않는다 — 편성이 다른 두 세트를 같은 조직으로 뭉개지 않기 위해서다. 저쪽에 있는 법무·경영지원이 이쪽에 없고, 이쪽의 기획전략이 저쪽에 없다.

둘째, 이 세트의 일곱 부서 중 개발기술 하나가 빠진다. 30에서 4를 뺀 26종이 이 글의 범위다. 빠진 이유는 이미 발행됐기 때문이고, 그쪽은 개발조직에 옮길 것과 비어 있는 여섯 자리 편이 같은 형식으로 다룬다. 30종 전체를 한 줄씩 보려면 30개 에이전트 카탈로그가 명부를 싣고 있다.

정리하면 이렇다.

자리어디에 있나이 글은
30종 명부(부서·역할·입출력·도구 한 줄씩)30개 에이전트 카탈로그다시 싣지 않는다
세트 A·B·C 구분첫 편링크만 한다
개발기술 4종 상세개발조직에 옮길 것범위 밖
정의서 공통 스키마와 품질 편차정의서 작성 품질임계값의 출처만 짚는다
여섯 부서의 위임 흐름 도식 6개(인계 화살표 35개)이 글이 싣는다
부서별 판단 축·산출 형식·안전장치 표 6개(26행)이 글이 싣는다
프롬프트 설계 기법 39가지이 글이 싣는다

아래 세 행이 이 글의 실질이다.

이 글이 옮긴 원 자료의 작성 기준일은 개발기술 4종 편2026-07-26으로 밝혀 두었다. 아래에 나오는 임계값·요율·법정 기준(주 52시간, 4대보험 요율, 5인 미만·20인 이하·30인 미만 특례, CTR·ROAS 구간, OCR 신뢰도, 원본 보관 5년)은 원 자료가 그 시점에 제시한 기준선이며 이 글이 측정하거나 검증한 값이 아니다. 법·요율은 개정되고 임계값은 조직과 스택에 따라 달라진다.

용어 정리

원 자료의 표가 영문 약어로 적은 것은 그대로 남겼다.

용어풀이
SPICEDSituation·Pain·Impact·Critical Event·Economic Impact·Decision. 영업 미팅에서 확인할 항목을 나눠 둔 발견 질문 6요소. 원 자료는 이 여섯을 브리핑의 질문 슬롯에 매핑한다
AIDA / PAS / BAB카피라이팅 구성 틀 세 가지. 인지-흥미-욕구-행동 / 문제-자극-해결 / 이전-이후-다리
CTR / ROAS클릭률 / Return On Ad Spend, 광고비 대비 매출 배수. 광고 성과 판정의 대표 지표
JSON-LD검색 엔진이 읽는 구조화 데이터 표기법
KCSKnowledge-Centered Service. 상담 과정에서 지식을 포착·구조화·재사용·개선하는 4단계 운영 방식
TTFVTime To First Value. 고객이 첫 가치를 체감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SLAService Level Agreement. 응답까지의 약속 시간
STARSituation·Task·Action·Result. 행동 기반 질문 구조
JTBDJobs To Be Done. 「고객이 해결하려는 일」 관점으로 요구를 서술하는 방식
OKR / KRObjective and Key Results. 정성 목표 1개 + 정량 지표 3~5개
Keeper Test「이 사람이 떠난다면 붙잡겠는가」를 채용·유지 판단의 기준으로 삼는 방식
P/LProfit and Loss. 손익계산
Runway현재 현금과 소진 속도로 계산한 잔여 개월 수
OCR이미지에서 문자를 읽어 내는 처리. 여기서는 영수증 인식
적격증빙세법상 비용·매입세액 공제가 인정되는 증빙(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카드전표)
멱등성같은 작업을 두 번 실행해도 결과가 한 번 실행한 것과 같은 성질
SSOTSingle Source Of Truth. 값이 갈릴 때 어느 저장소를 정답으로 삼을지 하나로 정해 두는 것
RICE(Reach × Impact × Confidence) ÷ Effort. 우선순위 점수식의 네 변수
PRDProduct Requirements Document. 제품 요구사항 문서
NSMNorth Star Metric. 제품의 성공을 대표하는 단일 지표
AARRRAcquisition·Activation·Retention·Referral·Revenue. 사용자 여정 5단계 지표 프레임
SWOT강점·약점·기회·위협 네 칸으로 경쟁 상황을 정리하는 틀

영업/세일즈 5종 — 등급이 확정돼야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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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를 잇는 화살표는 여섯이고 그중 하나가 부서 밖으로 나간다. 안쪽 다섯 중 sales-followupcrm-manager(「발송 이력 갱신」)가 되돌아오는 선이라서 crm-managermeeting-prepproposal-writersales-followupcrm-manager가 닫힌 고리를 이룬다. 다섯 에이전트 중 lead-scorer만 그 고리 바깥에 있다 — 부서 노드를 빼면 이 에이전트로 들어오는 화살표가 없고 나가는 화살표만 하나 있다. 등급 확정이 파이프라인의 입구라는 뜻이고, 이렇게 읽는 것은 이 글의 정리다.

에이전트 요약

에이전트판단 축고정된 산출 형식명시된 안전장치
lead-scorerFit 3축(산업·직무·규모 40점) + Engagement 3축(행동·응답성·의도 60점)차원별 점수표 + 총점 + 4등급 + 권장 액션점수보다 근거를 우선 서술하도록 지시
crm-manager7단계 파이프라인(Prospect→Onboarding), Closed Lost 별도 보존현재 단계 + 최근 접점 + 다음 액션 + 리스크「다음 액션 없이는 종료 금지」
proposal-writer8섹션 고정 구조, 고객 이해 섹션이 절반의 가치8섹션 문서 + Basic/Standard/Premium 3안오타·가격 정합성·페이지 흐름 검토 항목
meeting-prep7섹션 브리핑, SPICED 6요소 질문A4 1장 브리핑 + 질문 5개 + 예상 반론미팅 최소 1시간 전 완성
sales-followup5단계 시퀀스(24h·D+3·D+7·D+14·분기)5문장 이내 메일 초안사용자 승인 후 발송

다섯 행 중 넷이 「고정된 산출 형식」 칸에 개수나 분량을 숫자로 달고 있다 — 4등급(lead-scorer) · 8섹션과 3안(proposal-writer) · A4 1장과 질문 5개(meeting-prep) · 5문장 이내(sales-followup). 숫자가 없는 하나는 crm-manager이고, 그 행은 대신 안전장치 칸에서 「다음 액션 없이는 종료 금지」로 완결 조건을 건다. 4 + 1 = 5로 다섯 행이 갈리며, 이 집계는 이 글이 표를 세어 한 것이다.

프롬프트 설계 기법 6가지

  • 가중치를 표로 못박아 총합 100을 강제한다. lead-scorer는 6차원에 15·15·10·20·20·20점을 배분해 두었다. 모델이 「대략 높음」이라고 얼버무릴 여지를 없앤다.
  • 시간 감쇠를 규칙으로 넣는다. 「30일 이상 미접촉 리드는 자동 -20점」. 데이터의 신선도를 프롬프트 레벨에서 처리한 사례다.
  • 출력 완결 조건을 규범으로 선언한다. crm-manager의 「다음 액션 없이는 종료 금지」는 산출물이 미완인 채 끝나는 실패 모드를 막는 장치다.
  • 산출물의 편향을 의도적으로 설계한다. proposal-writer는 「가격은 옵션 3개, 중간 선택률 70%」라고 적어 두었다. 형식이 곧 전략인 사례다.
  • 질문 프레임을 산출물 슬롯으로 변환한다. SPICED 6요소를 그대로 「우리 질문 5개」 섹션에 매핑했다.
  • 외부 발송 앞에 사람 게이트를 둔다. sales-followup의 절차 5단계가 「사용자 승인 후 발송」이다. 자동화의 종점을 초안까지로 못박았다.

마케팅 5종 — 광고 성과가 카피로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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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strategist가 같은 라벨(「키워드 전달」)로 둘에게 보내고, ad-optimizer도 둘을 내보낸다. 그중 ad-optimizercopywriter(「성과 저조 → 새 카피」)가 되돌아오는 선이라 copywriterad-optimizer 두 노드짜리 고리가 생긴다. 카피를 쓰는 쪽과 성과를 재는 쪽이 직접 붙어 있는 구조다. 반대로 social-media-manager는 받기만 하고 내보내지 않는다 — 부서 안에서 나가는 화살표가 없는 유일한 노드다.

에이전트 요약

에이전트판단 축고정된 산출 형식명시된 안전장치
copywriterAIDA/PAS/BAB 중 상황별 선택헤드라인 3안(A/B/C) + 본문 + CTA자가 검증 문장 「내 친구가 이 말 하면 이상하지 않은가」
seo-strategist검색 의도 4분류(정보·비교·거래·브랜드)키워드 매핑 1:5 + 메타 + JSON-LD + FAQ검색어가 외부로 나가므로 회사·고객명 노출 주의
content-creator채널별 3단 구조(후킹·본문·CTA)타임코드가 붙은 스크립트 + 화면 지시1콘텐츠 1메시지, CTA는 한 동작만
ad-optimizer5대 KPI 3구간 임계(양호·주의·차단)세트별 성과표 + Pause/Scale/Replace/Test 판정신규 광고는 최소 48시간 데이터 후 판단
social-media-manager채널 4종 × 톤·빈도·시간·해시태그요일별 캘린더 + 캡션 + 주간 KPI 목표콘텐츠 비율 교육 50 : 스토리 30 : 홍보 20

seo-strategist의 안전장치는 같은 표의 다른 넷과 성질이 다르다. 이 행은 입력이 회사 밖으로 나가는 것을 경계한다 — 검색어 자체가 외부 서비스로 전달되기 때문이다.

회사 밖으로 나가는 데이터를 경계하는 안전장치는 다른 부서 표에도 있다 — financial-reporter의 「외부 배포 시 급여·고객명 마스킹」, 그리고 sales-followup·cs-responder의 발송 전 승인이다. 다만 그것들이 지키는 것은 에이전트가 만들어 낸 산출물인 반면, 이 행이 지키는 것은 작업 과정에서 밖으로 나가는 입력이다. 나가는 것이 산출물인지 입력인지를 갈라 읽는 것은 이 글의 정리다.

프롬프트 설계 기법 6가지

  • 프레임워크를 나열만 하지 않고 선택 규칙을 붙인다. 「인지도 낮음 → AIDA, 페인 명확 → PAS, 변화 강조 → BAB」. 조건부 분기를 프롬프트에 넣어 모델이 매번 같은 틀만 쓰는 것을 막는다.
  • 단일 답을 금지한다. 헤드라인은 항상 3안. A/B 테스트를 전제로 산출 개수를 고정했다.
  • 임계값 표로 판정을 결정론화한다. ad-optimizer의 CTR 1.5%/1%·ROAS 300%/200% 같은 구간은 「판단」을 「조회」로 바꿔 준다. 모델의 재량을 좁히는 대표 기법이다.
  • 자가 검증 문장을 심는다. 「내 친구에게 이 말을 하면 이상하지 않은가?」는 출력 직전에 스스로 돌려 보는 체크다.
  • 실험 설계 규범까지 명시한다. 「단일 변수 변경」, 「Frequency > 3이면 크리에이티브 교체」. 도메인 방법론을 프롬프트에 내장한 사례다.
  • 컨텍스트 스위칭 규칙을 표로 준다. 채널별 톤·게시 시간·해시태그 개수를 표로 두어 에이전트 하나가 4개 채널을 오가면서도 일관성을 유지하게 한다.

고객지원 4종 — 두 위임 조건이 어휘와 횟수로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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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esponder가 이 부서의 허브다 — 부서 노드를 빼고 들어오는 선 둘(faq-builder·onboarding-guide)과 나가는 선 둘(escalation-router·faq-builder)을 함께 갖는 유일한 노드다. faq-builder와는 양방향이라 두 노드짜리 고리가 된다.

이 부서에서 눈에 띄는 것은 위임 조건의 성질이 갈린다는 점이다. escalation-router로 가는 조건은 어휘와 등급(「P0·VIP·법적 위험 감지」)이고 faq-builder로 가는 조건은 횟수(「동일 문의 3회 이상」)다. 같은 에이전트가 내보내는 두 화살표인데 하나는 사전 대조로, 다른 하나는 카운트로 판정된다 — 이 구분은 이 글의 정리다.

에이전트 요약

에이전트판단 축고정된 산출 형식명시된 안전장치
cs-responder카테고리 8종 × 긴급도 4단계 × 감정 4단계티켓 분류 + 답변 초안 + 다음 액션 체크박스사용자 승인 후 발송, 법적 단어 감지 시 즉시 위임
faq-builderKCS 4단계(포착·구조화·재사용·개선)질문 + 3초 결론 + 단계 가이드 + 관련 FAQ 3개발행 전 도메인 전문가 1회 확인, 답변 300자 제한
escalation-router트리거 4종(법적·평판·VIP·장애)알림 메시지 + 컨텍스트 점검 + 권장 즉시 액션이중 발송 금지, 법적 단어 트리거는 절대 패스 금지
onboarding-guide7일 시퀀스 + TTFV 정의일자별 메일 + 이탈 위험 알림미진입 7일이면 환불 옵션 제안(강제 잔존 금지)

onboarding-guide의 안전장치는 방향이 거꾸로다. 나머지 셋의 안전장치 하나씩이 잘못 나가는 것을 막거나(cs-responder의 승인 후 발송, faq-builder의 발행 전 확인) 놓치는 것을 막는(escalation-router의 절대 패스 금지) 쪽인 데 비해, 이 행은 고객을 붙잡지 말라는 쪽이다 — 「미진입 7일이면 환불 옵션 제안(강제 잔존 금지)」. 제품 지표에 불리한 행동을 정의서가 먼저 규정한 자리이고, 이렇게 읽는 것은 이 글의 정리다.

프롬프트 설계 기법 6가지

  • 역할 분리를 3곳에 중복 기재한다. cs-responderdescription·트리거 섹션·경계 섹션 모두에 「P0/VIP/법적 위험은 escalation-router로 위임」을 적어 두었다.
  • 분류 축을 곱해서 쓴다. 8 × 4 × 4 조합으로 답변 톤과 SLA가 결정된다. 단일 라벨이 아니라 다축 분류를 요구하는 설계다.
  • 응답 순서를 규범화한다. 「사과 → 사실 → 해결 → 감사」. 불만 상황에서 순서가 뒤집히면 사과가 변명으로 읽힌다는 도메인 지식을 프롬프트에 박았다.
  • 트리거 단어 사전을 명시한다. 「소송·고소·공정위·변호사·방통위」 같은 어휘를 나열하고 「절대 패스 금지」를 붙였다. 재현율을 정밀도보다 우선한 선택이다.
  • 에이전트 간 승격 조건을 숫자로 준다. 「같은 질문 3회 → FAQ 승격」. 언제 다른 에이전트를 호출할지를 규칙화했다.
  • 알림 정책을 명문화한다. 「과잉 알림이 부족 알림보다 낫다」와 「이중 발송 금지」를 동시에 둬서, 놓침은 막되 수신자 피로는 관리한다.

인사노무 4종 — 세 에이전트가 급여로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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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yroll-manager로 세 화살표가 모인다 — recruiter(「첫 급여 산정」)·attendance-tracker(「월말 근태 집계 전달」)·performance-reviewer(「연봉 조정 데이터」). 채용·근태·평가의 결과가 급여로 흘러들고, 부서 밖 에이전트로 나가는 선도 거기서 시작한다. 되돌아오는 선은 하나도 없다.

남은 두 선은 급여를 거치지 않는다. 하나는 recruiterperformance-reviewer(「입사 후 목표 설정」)로 채용에서 평가로 곧장 가고, 다른 하나는 에이전트가 아니라 사람에게 간다attendance-tracker의 「노동법 위반 의심」은 외부 전문가 위임으로 끝난다. 도식이 자동화의 바깥 경계를 노드로 그려 둔 자리다. 3 + 1 + 2 = 6으로 이 도식의 인계 화살표 여섯이 남김없이 갈린다.

에이전트 요약

에이전트판단 축고정된 산출 형식명시된 안전장치
recruiter5단계 채용 워크플로우 + STAR 4요소JTBD형 JD + 6개월 KPI + STAR 질문 5개 + 평가 시트Keeper Test, 레퍼런스 없이 오퍼 금지, 1주 내 회신
payroll-manager지급·공제 항목 표 + 사업장 규모별 예외급여 명세서 + 공제 내역 + 신고 일정면책 섹션 별도 신설, 요율 기준일·출처 URL 명시
attendance-tracker노동법 임계 4종(주 52시간·연속근무·휴게·연차)주간 리포트 + 위반 경고 + 연차 잔여개인정보 최소화(GPS 미저장, 사무실/재택 라벨만)
performance-reviewerOKR 0.0~1.0 점수 + 360도 4주체KR 점수표 + 1on1 어젠다 + 분기 평가OKR ≠ 성과급 직결, 부정 피드백 1 : 칭찬 5

네 행의 안전장치가 서로 다른 위험을 겨눈다 — recruiter판단 근거의 부재(레퍼런스 없이 오퍼 금지), payroll-manager법적 책임(면책 섹션), attendance-tracker개인정보(GPS 미저장), performance-reviewer지표의 오용(OKR ≠ 성과급 직결)이다. 넷이 겹치지 않는다는 것까지가 표를 대 보아 확인되는 것이고, 이 갈래 나누기는 이 글의 정리다.

프롬프트 설계 기법 6가지

  • 시효성 있는 수치에 유통기한을 붙인다. payroll-manager는 4대보험 요율마다 「2026년 1월 기준」을 달고, 공단·국세청 확인 URL을 나열하고, 「1월/7월 갱신 점검」을 원칙에 넣었다.
  • 면책 섹션을 별도로 둔다. 원 자료의 30종 중 유일하게 ## 면책 / 확장 가이드를 만들어 「실제 급여 처리는 노무사·세무사 검증 권장」을 명시했다. 리스크가 큰 도메인에서 에이전트의 책임 범위를 문서로 자른 사례다. 「30종 중 유일하게」는 원 자료가 30종 전수를 대 보고 내린 판정이며, 이 글이 다루는 26종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 규모별 예외 규칙을 표로 정리한다. 5인 미만 가산수당 면제, 20인 이하 반기납부 특례, 30인 미만 특별연장. 조건 분기를 모델의 상식에 맡기지 않았다.
  • Before/After 대조로 서술 방식을 교정한다. 「Python 5년 이상」(전통 JD) vs 「매주 200개 결제 트랜잭션을 처리하는 시스템을 만든다」(JTBD JD).
  • 평가 척도의 해석까지 지정한다. 「0.7이 평균 목표, 1.0은 비현실」. 숫자만 주면 모델이 만점을 지향하는 편향을 미리 차단한다.
  • 대화의 주도권을 규정한다. 「1on1은 직원이 주도, 사용자가 묻기보다 직원이 어젠다 설정」. 산출물이 아니라 회의 운영 방식을 규범화했다.

재무회계 4종 — 되돌아오는 화살표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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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화살표가 전부 한 방향이다. expense-processorbookkeeper → (budget-analyst·financial-reporter) → 부서 밖으로 흐르고 되돌아오는 선이 하나도 없다. 인사노무와 함께 고리가 없는 두 부서 중 하나다.

bookkeeper가 분기점이자 외부 위임의 시작점이다 — 나가는 화살표 셋 중 둘은 부서 안(budget-analyst·financial-reporter)이고 하나는 사람(「세법 해석 필요」 → 외부 세무 전문가)이다. 기장이 이 부서의 원장 노릇을 한다는 뜻이고, 이렇게 읽는 것은 이 글의 정리다.

에이전트 요약

에이전트판단 축고정된 산출 형식명시된 안전장치
bookkeeper5곳 동기 저장 순서 + 계정과목 분개 룰분개 기록 + 월말 손익 요약 + 부가세 산출직렬 처리만 허용, 병렬 절대 금지, 중복 해시 차단
expense-processor적격증빙 4종 + 계정과목 매핑 표 9행건별 처리 결과 + 매입세액 집계 + 확인 요청OCR 신뢰도 80% 미만은 자동 처리 금지, 원본 5년 보관
budget-analyst4대 분석(예산·P/L·현금흐름·Runway)실적 대비 예산표 + 현금흐름 예측 + Runway예산 ±20% 이탈은 사유 확인이지 즉시 차단 아님
financial-reporter리포트 5종 × 주기·분량·대상8섹션 결산 + KPI 대시보드 + 다음 달 전망외부 배포 시 급여·고객명 마스킹, 데이터는 단일 원천 우선

안전장치 칸에 숫자 임계가 적힌 행은 이 표에서 둘이다 — expense-processor의 「OCR 신뢰도 80% 미만은 자동 처리 금지」와 budget-analyst의 「예산 ±20% 이탈은 사유 확인이지 즉시 차단 아님」. 두 임계의 방향이 반대다. 앞은 임계에 못 미치면 멈추라는 것이고, 뒤는 임계를 넘어도 멈추지 말고 사유를 확인하라는 것이다. 임계값이 언제나 정지 신호는 아니라는 것을 같은 표 안에서 구분해 둔 자리이고, 이 대조는 이 글의 정리다.

프롬프트 설계 기법 7가지

  • 실제 사고를 규칙으로 각인한다. bookkeeper의 「5곳 동기 — 직렬화 의무: 병렬 실행은 특정 일자 사고로 절대 금지」는 사고 경험을 프롬프트에 박아 재발을 막는 방식이다. 원 자료가 특히 눈여겨볼 설계로 꼽은 것 중 하나다.
  • 무결성 장치를 3중으로 건다. 멱등성 가드, content_hash UNIQUE, SHA256 사본 검증. 「AI가 같은 작업을 두 번 하면 어떻게 되는가」를 정면으로 다룬 사례다.
  • 신뢰도 임계로 자동화 경계를 긋는다. OCR 신뢰도 80% 미만이면 자동 처리를 멈추고 사람에게 넘긴다. 자동화율과 정확도의 트레이드오프를 숫자로 고정했다.
  • 결정 테이블로 분류를 대체한다. 「거래처 키워드 → 계정과목」 9행 매핑표는 모델의 추론 대신 조회를 쓰게 만든다. 재현성이 올라간다.
  • 표마다 해설 한 줄을 의무화한다. 「숫자 + 내러티브: 숫자만 나열 X → '왜 그런가' 한 줄」. 리포트형 산출물의 품질 기준을 명문화했다.
  • 신호 색깔 규약을 통일한다. 🟢 좋음 / 🟡 주의 / 🔴 위험. 부서를 넘어 재무·개발·기획이 같은 규약을 쓴다.
  • 데이터 충돌 시 우선순위를 정한다. 「노션·엑셀과 불일치 시 DB 우선」. SSOT를 한 줄로 선언했다.

기획전략 4종 — 지표가 계획의 입력이자 출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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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trategist가 둘을 받고(competitor-monitor의 「시장 갭 분석」, kpi-analyst의 「현재 지표 격차」) 하나를 내보낸다(roadmap-planner로 「PRD 전달」). 그 뒤 roadmap-plannerkpi-analyst(「성공 지표 정의 요청」)를 거쳐 다시 product-strategist로 돌아오므로 세 노드짜리 고리가 생긴다.

kpi-analyst는 그 고리 안에 있으면서 동시에 부서 밖으로 나가는 유일한 출구이기도 하다. 지표가 계획의 입력(「현재 지표 격차」)이자 계획의 산출물(「성공 지표 정의 요청」)이며 부서 간 연결점(「매출 원천 확인」)까지 겸한다 — 화살표 셋을 이렇게 대 보는 것은 이 글의 정리다.

에이전트 요약

에이전트판단 축고정된 산출 형식명시된 안전장치
product-strategistJTBD 문장 템플릿 + RICE 4변수PRD 10섹션(비목표 포함) + Must/Should/Could북극성 지표 1개만, PRD는 가설이며 데이터로 검증
roadmap-plannerNow/Next/Later + 확률 표기3구간 로드맵 + 의존성 그래프 + 회고 일정NOW 최대 5개, 분기 캐파 80%만 채움
kpi-analystNSM 1개 + 핵심 5개 + AARRR 드릴다운대시보드 정의 + 주간 인사이트 + 자동 알림 룰이상 감지는 자동, 해석은 사람
competitor-monitor모니터링 4영역 × 주기 + SWOT배틀카드(비교표·승리/패배 시나리오·대응 스크립트)질 수 있는 시나리오 의무 기재, 신호 vs 노이즈 구분

네 행의 안전장치 중 둘이 상한이다 — product-strategist의 「북극성 지표 1개만」과 roadmap-planner의 「NOW 최대 5개」이고, 뒤의 행은 거기에 분량 상한(「분기 캐파 80%만 채움」)을 하나 더 얹는다. 남은 둘은 상한이 아니라 역할 분담(kpi-analyst의 「이상 감지는 자동, 해석은 사람」)과 불리한 내용의 의무 기재(competitor-monitor의 「질 수 있는 시나리오」)를 건다. 2 + 2 = 4로 네 행이 갈리며, 이 집계는 이 글이 표를 세어 한 것이다.

프롬프트 설계 기법 8가지

  • 문장 템플릿으로 사고를 강제한다. JTBD는 When [상황] / I want to [동기] / So I can [기대 결과] 3줄 틀을 준다. 자유 서술이면 곧장 기능 나열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 기능과 가치를 대조해 보여 준다. 「기능: 이메일 자동 답장 봇 (X) → 진짜 가치: 저녁 시간 회복 (O)」.
  • 점수식의 변수 척도까지 정의한다. RICE의 Impact는 0.253, Confidence는 0.51.0으로 범위를 못박았다. 척도가 없으면 점수 비교가 무의미해진다.
  • 부정 목록을 필수 섹션으로 만든다. PRD 10섹션 중 4번이 「비목표(이번엔 하지 않을 것)」. 「무엇을 안 할지가 무엇을 할지만큼 중요」를 구조로 관철했다.
  • 확률로 약속의 강도를 표현한다. NEXT는 80%+, LATER는 50%. 분기 이름 대신 확신도를 붙여 이해관계자에게 솔직하게 만드는 장치다.
  • 자원 여유를 규칙으로 남긴다. 「분기 캐파 80% 채우기 — 100% 가득 잡으면 긴급 이슈 대응 불가」. 계획 수립의 흔한 실패를 미리 차단한다.
  • 불리한 사실을 의무 기재한다. 배틀카드에 「질 수 있는 시나리오」와 「솔직히 경쟁사가 더 적합한 고객」을 반드시 쓰게 했다. 영업 자료의 신뢰도를 지키는 설계다.
  • 타사 사례로 척도를 앵커링한다. NSM 예시에 Spotify(청취 시간)·Airbnb(예약 숙박일)를 제시해 「무엇이 좋은 북극성인가」의 기준선을 준다.

부서 밖으로 나가는 화살표는 여덟 개다

여섯 도식의 인계 화살표 35개 중 여덟이 부서 경계를 넘는다. 나머지 27개는 부서 안이다.

출발인계 조건도착도착지
sales-followup (영업/세일즈)불만 접수 시cs-responder고객지원
ad-optimizer (마케팅)채널 전략 판단product-strategist기획전략
escalation-router (고객지원)시스템 장애debug-assistant개발기술 — 이 글의 범위 밖
payroll-manager (인사노무)인건비 반영financial-reporter재무회계
attendance-tracker (인사노무)노동법 위반 의심외부 전문가 위임사람
financial-reporter (재무회계)분기 지표 연계kpi-analyst기획전략
bookkeeper (재무회계)세법 해석 필요외부 세무 전문가사람
kpi-analyst (기획전략)매출 원천 확인financial-reporter재무회계

여덟 중 여섯이 다른 에이전트로 가고 둘이 사람으로 간다. 6 + 2 = 8로 남김없이 갈리며, 사람으로 가는 둘은 법 해석이 필요한 자리(노동법·세법) 두 곳이다.

에이전트로 가는 여섯 중 한 쌍이 서로를 가리킨다. financial-reporterkpi-analyst(「분기 지표 연계」)와 kpi-analystfinancial-reporter(「매출 원천 확인」)이다. 여섯 부서 중 상호 참조하는 조합은 재무회계 ↔ 기획전략 하나뿐이고, 나머지는 전부 한 방향이다. 이 집계는 이 글이 여덟 행을 세어 한 것이다.

목적지 하나는 이 글이 다루지 않는 부서다 — escalation-router의 「시스템 장애」가 가리키는 debug-assistant는 개발기술 소속이고, 그 부서의 도식과 정의서는 개발조직에 옮길 것과 비어 있는 여섯 자리 편에 있다.

고리가 있는 부서는 넷이다

부서 안에서 되돌아오는 경로가 생기는지를 도식별로 보면 이렇게 갈린다.

부서고리경로
영업/세일즈있음crm-managermeeting-prepproposal-writersales-followupcrm-manager (4노드)
마케팅있음copywriterad-optimizercopywriter (2노드)
고객지원있음cs-responderfaq-buildercs-responder (2노드)
인사노무없음되돌아오는 화살표가 없다 — 모든 경로가 부서 밖(financial-reporter·외부 전문가)에서 끝난다
재무회계없음되돌아오는 화살표가 없다 — 모든 경로가 부서 밖(kpi-analyst·외부 세무 전문가)에서 끝난다
기획전략있음product-strategistroadmap-plannerkpi-analystproduct-strategist (3노드)

넷은 고리가 있고 둘은 없다. 4 + 2 = 6으로 여섯 부서가 남김없이 갈린다. 부서 안의 순환 구조를 개선 루프로 읽는 관점은 개발기술 4종 편이 이미 짚었고, 이 글이 더하는 것은 여섯 부서 중 넷에서 같은 형태가 관찰된다는 집계 하나다. 고리가 없는 둘이 그래서 열등하다는 판정은 이 글이 하지 않는다.

프롬프트 설계 기법 39가지가 좁히는 것

여섯 절의 기법을 합치면 6 + 6 + 6 + 6 + 7 + 8 = 39가지다. 이것을 모델의 재량을 어디서 좁히는가로 갈라 보면 여섯 갈래가 되고, 39가지가 남김없이 배정된다. 아래 분류는 이 글의 정리다.

갈래좁히는 대상항목
A. 숫자로 못박기판정의 재량9
B. 산출 형식 고정출력의 모양8
C. 표·사전으로 조회 전환분기의 근거7
D. 실패를 미리 규칙화사고·시효·책임6
E. 규범 명문화순서·정책·표기5
F. 견줄 기준 제시서술의 방향4
합계39

배정 내역은 이렇다.

  • A. 숫자로 못박기 (9) — 가중치 총합 100(lead-scorer) · 시간 감쇠 -20점 · 임계값 표 CTR/ROAS(ad-optimizer) · 승격 조건 3회(faq-builder) · 척도 해석 0.7/1.0(performance-reviewer) · 신뢰도 임계 OCR 80%(expense-processor) · RICE 변수 범위(product-strategist) · 확률 표기 80%/50%(roadmap-planner) · 캐파 80%(roadmap-planner)
  • B. 산출 형식 고정 (8) — 출력 완결 조건(crm-manager) · 가격 옵션 3개(proposal-writer) · 질문 슬롯 5개(meeting-prep) · 헤드라인 3안(copywriter) · 표마다 해설 한 줄(financial-reporter) · JTBD 3줄 템플릿(product-strategist) · 비목표 섹션 필수(product-strategist) · 질 수 있는 시나리오 의무(competitor-monitor)
  • C. 표·사전으로 조회 전환 (7) — 프레임워크 선택 규칙(copywriter) · 실험 설계 규범(ad-optimizer) · 채널별 스위칭 표(social-media-manager) · 분류 축 8×4×4(cs-responder) · 트리거 단어 사전(escalation-router) · 규모별 예외 표(payroll-manager) · 계정과목 9행 매핑(expense-processor)
  • D. 실패를 미리 규칙화 (6) — 발송 앞 사람 게이트(sales-followup) · 수치 유통기한과 확인 URL(payroll-manager) · 면책 섹션(payroll-manager) · 사고를 규칙으로(bookkeeper) · 무결성 3중(bookkeeper) · 데이터 충돌 우선순위(financial-reporter)
  • E. 규범 명문화 (5) — 역할 분리 3곳 중복 기재(cs-responder) · 응답 순서 규범(cs-responder) · 알림 정책(escalation-router) · 1on1 주도권 규정(performance-reviewer) · 신호 색깔 규약(부서 공통)
  • F. 견줄 기준 제시 (4) — 자가 검증 문장(copywriter) · Before/After JD 대조(recruiter) · 기능 vs 가치 대조(product-strategist) · 타사 NSM 앵커링(kpi-analyst)

9 + 8 + 7 + 6 + 5 + 4 = 39로 서른아홉 항목이 남김없이 갈린다.

이미 발행된 글과 겹치는 자리

이 글의 26종은 이름 자체로는 새롭지 않다. 어디가 겹치고 어디가 다른지를 자리별로 표시해 둔다.

자리이미 발행된 것이 글이 더하는 것
30종 이름·역할 한 줄카탈로그의 명부 표이름이 아니라 안전장치
CTR 1.5%/1% · OCR 80% · 병렬 금지정의서 작성 품질이 좋은 정의서의 예로 인용어느 에이전트의 어느 칸인지ad-optimizer·expense-processor·bookkeeper
재사용 후보 10종의 응용 아이디어개발조직에 옮길 것그 10종 중 여섯의 원래 정의서 내용
실습 ID 일곱 종의 정의 차이2편의 대조표그 일곱 종의 부서별 정의서 쪽 전체 정의
budget-analyst의 범위 차이3편「4대 분석(예산·P/L·현금흐름·Runway)」라는 넓은 쪽 정의의 원문

이 셋은 특히 방향이 반대다. 발행된 품질 편은 값을 좋은 정의서의 예시로 추상화해 싣고, 이 글은 그 구체 출처를 제공하는 쪽이다.

승인 게이트 셋과 면책 하나가 전부 이 26종 안에 있다

정의서 작성 품질 편이 30종의 품질 편차를 표로 세면서 외부 발송 앞 승인 게이트는 3 / 30이고 그 셋이 sales-followup·cs-responder·expense-processor라고 적었다. 셋 다 이 글의 여섯 부서 안에 있다 — 영업/세일즈·고객지원·재무회계다. 같은 표가 면책은 1 / 30이라고 세는데, 그 하나도 위 인사노무 절의 payroll-manager다.

30종에서 넷을 뺀 26종에 그 네 자리가 전부 들어와 있다는 것까지가 두 표를 대 보아 확인되는 것이고, 이 대조는 이 글의 정리다.

같은 에이전트를 두 표가 다르게 적는다

cs-responder의 분류 축이 원 자료 안에서 갈린다.

어디분류 축
명부 표 — 카탈로그로 발행됨문의를 8종·4단계·감정 3축으로 분류
부서별 정의서 표 — 위 고객지원 절카테고리 8종 × 긴급도 4단계 × 감정 4단계

앞의 두 축(8과 4)은 같고 감정 축의 개수만 3과 4로 갈린다. 카탈로그 값을 인용한 2편의 대조표도 3축 쪽을 싣는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이 글이 가리지 않는다 — 같은 자료의 두 표가 같은 값을 적지 않는다는 것까지가 확인되는 것이고, 이 대조는 이 글의 정리다.

같은 이름의 정의서를 판본 확인 없이 합치면 안 된다는 논의는 2편이 일곱 종을 대 보아 이미 정리해 두었다. 여기서 확인되는 것은 판본 사이만이 아니라 한 자료 안에서도 같은 종류의 어긋남이 생긴다는 사실 하나다.

이 글이 다루지 않은 것

여섯 부서 26종의 정의서에서 이 글이 옮긴 것은 위임 흐름·요약 표·프롬프트 기법 세 겹이다. 그 바깥은 다른 글에 있다.

무엇어디
정의서 한 개의 내부 구조(프론트매터 4필드 + 본문 7섹션)정의서 작성 품질
30종 전체 명부와 도구·모델 배분30개 에이전트 카탈로그
개발기술 4종과 개발조직 이식개발조직에 옮길 것
부서를 에이전트로 쪼개는 절차와 I/O 계약부서별 에이전트 설계 첫 편
다른 판본(세트 C)의 부서별 자동화 설계2편 · 3편

부서별 정의서에서 실무로 곧장 옮겨지는 것은 에이전트가 아니라 화살표에 붙은 라벨 문장이라는 것이 이 글의 정리다. 옮기는 쪽이 에이전트가 아니라 그 에이전트가 강제하던 틀이라는 관점은 개발조직에 옮길 것 편이 열 종을 대 보아 이미 정리해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