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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는 경고가 아니라 예외로 짠다 — 백오피스 3부서와 자동화 등급 6축

재무·법무·경영지원 세 부서를 에이전트로 옮기면 설계 주제가 정확도에서 재실행 안전성·차단·조립 순서로 옮겨간다. 멱등성과 4단계 폴백, 예외를 던져 파이프라인을 멈추는 HARD-GATE 3개, 순차와 병렬을 가르는 규칙을 차례로 보고, 마지막에 새 업무를 에이전트로 쪼갤 때 쓰는 6단계 절차와 A~D 판정 6축을 정리한다. 그 6축이 다른 글의 위임 3조건 중 둘만 담고 있고 셋째가 어디로 갔는지도 함께 짚는다.

조직도의 인계 화살표마다 라벨이 달려 있다 — 여섯 부서 26종 에이전트 정의서

7개 부서 30에이전트 세트에서 개발기술 4종을 뺀 여섯 부서 26종을 부서별로 펼친다. 각 부서의 위임 흐름 도식은 인계 화살표 35개마다 라벨을 달고 있고, 그중 여덟 개가 부서 밖으로 나간다. 절마다 정리된 프롬프트 설계 기법 39가지를 모델의 재량을 어디서 좁히는지에 따라 여섯 갈래로 전수 배정하고, 이미 발행된 카탈로그·품질 편과 겹치는 자리를 자리별로 표시한다.

권한은 프론트매터로 좁히고 통합은 Bash 한 구멍으로 — 30개 에이전트 카탈로그

7개 부서 30개 에이전트 정의서를 한 장의 표로 펼친다. 모델은 opus 10 : sonnet 20으로 갈리고 도구 변형은 세 가지뿐인데, 정작 외부 시스템 연동은 프론트매터에 드러나지 않는다. 사람 검수 필요도의 요약값과 카탈로그를 세어 본 값이 어긋나는 자리, 그리고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에 있는 30에이전트 표와 이 표가 같은 세트가 아니라는 근거도 함께 짚는다.

잠재 경로는 개수의 제곱으로 는다 — 확장 구간별 운영 모델과 반복 실패 4가지

에이전트가 10개를 넘을 때 라우팅·비용·디버깅이 동시에 무너지는 메커니즘과, 5개에서 100개까지 구간별로 갈아타야 하는 운영 모델을 정리한다. 재사용 라이브러리와 권한 등급, 비용을 축별로 나누는 방법, 그리고 「그래서 효과가 얼마였나」에 답하는 증명 3종과 반복 실패 패턴 4가지까지 잇는다.

한 커맨드를 세 곳에서 부른다 — JD 5필드에서 하루가 도는 데까지

에이전트 하나를 5필드 JD로 정의하고, 여럿을 키워드 교집합이 공집합이 되게 묶고, Hook·Cron·수동 세 트리거가 같은 커맨드 하나를 호출하게 만든다. 그 위에 체크인/체크아웃 사이클과 로컬→운영 전환 시 붙여야 할 관측·통제 수단, 자리에 없을 때 지시하는 세 경로까지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