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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를 먼저 달고 출입증을 발급한다 — 빈 폴더에서 배포까지 8단계와 DB→인증 6단계

빈 폴더 하나에서 배포까지 가는 8단계와, 그중 데이터·인증 구간만 확대한 6단계를 나란히 놓는다. 두 순서를 단계별로 대조하면 여덟 중 넷만 여섯과 맞물리고 나머지는 각자 남는다. RLS를 인증보다 먼저 두는 순서의 이유, AI 기능을 붙인 뒤에 터지는 비용 폭주와 프롬프트 주입을 막는 방어선, 그리고 정책을 만든 뒤 익명 역할로 직접 공격해 보는 네 줄짜리 검증까지 이어 붙인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30

명세에서 스키마로 — 요구 문장이 테이블 일곱 개가 되기까지

요구사항 명세서에서 ERD로 내려오는 구간을 따라간다. 기능 요구 문장 옆에 엔드포인트를 붙여 추적할 수 있는 표로 만들고, 그 표에서 되풀이되는 명사를 엔티티로 꺼내고, 한 사람이 역할을 둘 이상 가진다는 요구 한 줄이 어떻게 열 하나를 테이블 하나로 갈라놓는지를 본다. 떠올려서 그린 저장 구조와 표에서 뽑아낸 저장 구조가 무엇이 다른지가 이 편의 주제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8

실시간이라는 요구가 왔을 때 — 전송 방식과 WebSocket 프로토콜

「실시간으로 만들어 달라」는 요구는 기술의 이름이 아니라 증상의 이름이다. 이 글은 서버가 먼저 말을 걸어야 하는 문제를 다섯 가지 전송 방식으로 갈라 언제 무엇을 고르는지 정하고, WebSocket을 골랐을 때 실제로 무엇이 오가는지를 핸드셰이크·프레임·하트비트 세 층에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