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줄은 상한이 아니라 임계다 — CLAUDE.md의 4계층 Scope와 3덩어리 7단계
세션마다 자동으로 읽히는 규칙 파일을 Enterprise→Project→User→Local 4계층으로 쌓는 규칙과, 7단계를 3덩어리로 묶어 쓰는 작성 순서를 정리한다. 같은 200줄을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이 「상한」이라 부른 것과의 관계도 함께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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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편
세션마다 자동으로 읽히는 규칙 파일을 Enterprise→Project→User→Local 4계층으로 쌓는 규칙과, 7단계를 3덩어리로 묶어 쓰는 작성 순서를 정리한다. 같은 200줄을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이 「상한」이라 부른 것과의 관계도 함께 짚는다.
복잡한 업무를 단계·파일·반복 세 가지로 나눠 시키는 법을 보고, 매 턴 전량 재전송되는 대화 이력을 어떤 임계에서 어떻게 회수할지, 세션이 끊겨도 결정이 남게 하려면 무엇을 파일로 빼야 하는지까지 정리한다.
에이전트가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통로는 도구뿐이라는 사실에서 출발해 내장 도구 일곱 개를 리스크 등급으로 다시 묶고, 즉시 실행의 부작용을 제어하는 네 가지 지시 패턴 — Plan Mode·SDD·@파일 참조·이미지 입력 — 을 상황별 선택 기준까지 정리한다.
AI 에이전트를 팀에 들일 때 반복해서 돌아오는 질문 열일곱 개에 결론부터 답한다. 도입 순서와 첫 대상 선정, 규약 파일이 갖춰야 할 형태, 조직 규모별 계층, 그리고 규칙이 지켜지지 않을 때 무엇을 바꾸는가까지.
내장 툴과 @tool 커스텀 툴의 설계 지점을 정리하고, 원본 데이터를 그대로 넘기지 않는 것이 왜 컨텍스트 예산 관리인지를 주식분석 4역할 파이프라인으로 확인한다.
RAG 비용의 실체인 토큰 구조와 컨텍스트 윈도우 예산을 정리하고, 적게 넣어야 한다면 무엇을 넣을지 고르는 MMR 알고리즘까지 이어서 다룬다.
상시·조건부 두 레이어로 컨텍스트를 나누는 사실상 표준 구조를 정리하고, 모델을 고정한 채 하네스만 교체한 벤치마크 실증과 자동 개선을 켤 때 필요한 거버넌스 설계를 다룬다.
제어 표면이 프롬프트에서 컨텍스트로, 다시 루프로 넓어진 역사를 정리하고 도구 호출·추론연구·런타임 제품화·벤치마크 이동이라는 네 촉발 요인과 세 패러다임의 차이를 비교한다.
모델 상향 평준화와 제품 성능이 비례하지 않는 원인을 동작 방식의 고정성 네 가지로 진단하고, 오차 누적과 하네스 4계층, 실패를 규칙으로 승격시키는 복리 원리를 정리한다.
하네스가 Supervisor 패턴과 무엇이 다른지를 상태의 소재지로 가르고, 컨텍스트 38%가 0%로 떨어지는 실측과 그 구조가 RAG의 정의까지 바꾸는 과정을 정리한다.
스키마가 서로 다른 그래프를 잇는 어댑터 세 개로 축소-확장-실행-축소의 모래시계를 만들고, 최상위 State에 필드가 둘뿐인 이유를 조직 구조와 나란히 놓는다.
라우팅 함수가 lambda x: x['next'] 한 줄로 끝나는 이유를 구조화 출력에서 찾고, 관리자를 세운 대가로 따라오는 컨텍스트 오염·무한 루프·호출당 단가 상승을 각각의 방어책과 함께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