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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70·신뢰도 0.85·HARD-GATE 3 — 고객 접점 네 부서가 자동화를 멈추는 자리

마케팅·영업·고객지원·인사 네 부서의 에이전트 각론이다. 네 부서 모두 자동화를 멈출 지점을 숫자나 게이트로 못박아 두는데, 그 장치의 형태가 부서마다 다르다 — 마케팅은 검수 점수 70, 영업은 할인 승인, 고객지원은 신뢰도 0.85와 0.70, 인사는 HARD-GATE 세 곳이다. 실습 에이전트 ID 일곱 종이 이미 발행된 30에이전트 카탈로그와 이름이 겹치면서 정의는 갈리는 자리도 대조해 둔다.

자물쇠를 먼저 달고 출입증을 발급한다 — 빈 폴더에서 배포까지 8단계와 DB→인증 6단계

빈 폴더 하나에서 배포까지 가는 8단계와, 그중 데이터·인증 구간만 확대한 6단계를 나란히 놓는다. 두 순서를 단계별로 대조하면 여덟 중 넷만 여섯과 맞물리고 나머지는 각자 남는다. RLS를 인증보다 먼저 두는 순서의 이유, AI 기능을 붙인 뒤에 터지는 비용 폭주와 프롬프트 주입을 막는 방어선, 그리고 정책을 만든 뒤 익명 역할로 직접 공격해 보는 네 줄짜리 검증까지 이어 붙인다.

재현 없이 가설 없다 — 배포 6섹션 65항목과 디버깅 4 Phase

배포 전·중·후·롤백·보안·성능 여섯 섹션을 65개 항목으로 펼치고, 섹션마다 다른 점검 주기를 한 장의 흐름도로 그린다. 롤백 섹션은 표가 둘이라 14로 세기 쉬운데 항목은 여덟이며, 합계가 65가 되는지로 검산한다. 뒤쪽은 디버깅 — 재현·가설·검증·회귀방지 4 Phase와 13행 함정 카탈로그, 프롬프트 10패턴이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이 쓰는 「증상→원인→해결→예방」 4단과 이름이 같은데 카탈로그가 겹치는지 행 단위로 세어 본 결과도 함께 적는다.

차단만 하면 같은 시도가 반복된다 — Rules·Hooks·Skills 3계층과 차단 규칙 7종

에이전트를 통제하는 세 수단을 규범·강제·절차로 갈라 놓고, 비교표의 「강제력」 열이 셋 중 하나에서만 「있음」이 되는 구조를 본다. 훅 5종·차단 규칙 7종·운영 규약 6항목을 전부 펼치고, 훅 표가 요약한 사고 5가지를 차단 규칙 7종에 하나씩 배정해 어느 둘이 남는지 센다. 훅의 차단 사유가 어느 채널로 나가는지에 대해 원 자료의 표 안에서 두 행이 갈리고,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두 글도 서로 다르게 적어 두었다는 사실도 나란히 놓는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30

로그인한 사람을 다음 요청에서 알아보는 장치 — 세션과 토큰이 갈리는 저울

요청이 컨트롤러에서 테이블까지 내려가는 계층을 세우고 그 위에 로그인 상태를 붙이는 구간을 다룬다. 상태를 서버에 두는 방식과 토큰에 담아 보내는 방식이 각각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하는지, 그리고 접근 토큰과 갱신 토큰으로 나누는 회전 정책이 그 저울을 어떻게 매듭짓는지가 이 편의 주제다.

에이전틱 코딩수정 2026-08-13

붙일 수 있다와 붙여야 한다는 다르다 — 확장 메커니즘 12문답

MCP가 무엇을 해결하고 커맨드·스킬·훅이 무엇으로 갈리는지, 도구를 늘리면 무엇이 나빠지고 외부 서버를 무엇으로 거르는지를 결론부터 정리한다. 마지막 셋은 「MCP만 있으면」·「훅이면 완전히」·「스킬이면 자동으로」라는 과신을 교정하는 문항이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9

서버가 먼저 있고 파일은 나중이다 — Jenkins의 Controller·Agent와 Pipeline

CI/CD 일곱 편 중 다섯째다. 도구 두 갈래 중 둘째인 Jenkins를 연다. 빌드가 어느 기계에서 도는지를 직접 정해야 하는 모델에서 Controller와 Agent와 Executor가 무엇을 맡는지, 설정을 폼에 채우는 것과 코드로 적는 것이 무엇을 가르는지, Declarative 문법과 사람이 누르는 승인 게이트가 어디에 놓이는지까지 간다.

에이전틱 코딩수정 2026-08-13

에러 없이 실패하는 배포가 있다 — 운영·거버넌스 17문답

권한을 어디까지 좁히고 무엇을 첫날부터 남기는지, 장애가 나면 어떤 순서로 좁히는지를 결론부터 정리한다. 비용 폭주를 끊는 자리와 도입 성공을 판정하는 5축, 그리고 「퍼미션 모드가 몇 개인가」에 개수로 답하지 않는 이유까지 열일곱 문항.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29

인증과 인가가 갈리는 자리 — 통합 인증의 선택지와 요구사항이 굳는 네 문서

전사 통합 인증을 만들기 전에 정해야 하는 것들을 다룬다. 인증과 인가를 왜 끝까지 따로 써야 하는지, 하나의 로그인을 여럿이 인정하게 만드는 방식들이 각각 무엇을 전제하는지, 그리고 그 결정이 범위 기술서·이벤트 목록·유스케이스·액티비티 다이어그램을 거쳐 다음 단계가 받아 쓸 수 있는 형태로 굳는 과정을 따라간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9

저장소에서 일어난 일이 곧 트리거다 — GitHub Actions로 파이프라인 조립하기

CI/CD 일곱 편 중 넷째다. 도구 두 갈래 중 첫째인 GitHub Actions를 연다. 저장소 이벤트가 그대로 트리거가 되는 모델이 무엇을 공짜로 주고 무엇을 대가로 가져가는지, Workflow → Job → Step 세 층과 Runner 두 종이 무엇을 격리하며 그 사이로 값과 파일을 어떻게 넘기는지까지 간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8

OAuth2 로그인과 채팅 도메인 — 비밀번호를 갖지 않고 사용자를 아는 법

소셜 로그인은 비밀번호를 우리가 들고 있지 않으면서 사용자를 식별하는 방법이다. 이 글은 Authorization Code를 한 번 더 거치는 이유, Spring Security가 폼 로그인과 대칭으로 그것을 얹는 구조, 그리고 인증이 끝난 뒤 필요한 채팅 도메인 모델과 페이징·알림 설계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