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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게이트는 루프의 종료조건이 아니라 단계의 경계다 — 요구사항에서 운영까지 여섯 게이트와 개발·QA·배포 각론

요구사항에서 운영까지 여섯 단계마다 「AI가 처리하는 것 / 사람이 승인하는 게이트 / 통과 기준」을 규칙으로 고정한 자료를 옮긴다. 관통 원칙과 공통 안전장치 넷, 로컬과 서버사이드의 강제 경계, 여섯 단계 파이프라인을 먼저 싣고, 같은 여섯 단계를 원 자료가 두 번 적은 두 판본을 항목 단위로 대 본다. 이어서 개발·QA·배포 세 영역의 각론으로 내려가 도구 열여섯 종과 선택 기준, JetBrains에서 Copilot을 자동완성 너머로 쓰는 일곱 기능, 매니지드 PR 리뷰가 막힌 AWS CodeCommit 환경의 세 선택지, 그리고 세 영역의 KPI와 함정을 함께 싣는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9

「되돌린다」는 한 가지 명령이 아니다 — 형상관리가 CI/CD의 전제인 이유

CI/CD 일곱 편 중 둘째다. 파이프라인이 서 있는 첫 전제인 형상관리를 연다. CD가 사람 손을 어디까지 뗄 수 있는지 그 경계를 먼저 긋고, Git이 파일을 Working Directory · Stage(Index) · Repository 세 곳에 나눠 두는 구조에서 「되돌린다」가 왜 두 번 갈리는지, 그리고 실무 배포의 기준이 왜 브랜치가 아니라 태그인지까지 간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9

무엇을 단위로 합치고 무엇을 단위로 나르는가 — 브랜치 전략과 컨테이너

CI/CD 일곱 편 중 셋째다. 파이프라인이 서 있는 나머지 전제인 재현 가능한 실행 단위를 연다. 병합 세 방식이 히스토리에 서로 다른 것을 남기는 이유, 브랜치 전략 네 종이 릴리즈 단위를 어디서 끊는지, 그리고 「내 로컬에서는 됐는데」를 없애는 컨테이너 이미지가 무엇을 담아 나르는지까지 간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9

사람 손에서 뗀 배포를 무엇으로 멈추는가 — CI/CD 자동화의 지형

CI/CD 일곱 편의 지도다. CI와 CD가 각각 무엇을 자동화하고 실패가 어디까지 번지는지, 그 자동화가 형상관리와 컨테이너라는 두 전제 위에 서 있다는 것, 그리고 「파이프라인」·「스테이지」·「게이트」처럼 편마다 다른 것을 가리키는 낱말을 이 시리즈에서 어떤 뜻으로 쓸지를 먼저 정한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9

서버가 먼저 있고 파일은 나중이다 — Jenkins의 Controller·Agent와 Pipeline

CI/CD 일곱 편 중 다섯째다. 도구 두 갈래 중 둘째인 Jenkins를 연다. 빌드가 어느 기계에서 도는지를 직접 정해야 하는 모델에서 Controller와 Agent와 Executor가 무엇을 맡는지, 설정을 폼에 채우는 것과 코드로 적는 것이 무엇을 가르는지, Declarative 문법과 사람이 누르는 승인 게이트가 어디에 놓이는지까지 간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9

저장소에서 일어난 일이 곧 트리거다 — GitHub Actions로 파이프라인 조립하기

CI/CD 일곱 편 중 넷째다. 도구 두 갈래 중 첫째인 GitHub Actions를 연다. 저장소 이벤트가 그대로 트리거가 되는 모델이 무엇을 공짜로 주고 무엇을 대가로 가져가는지, Workflow → Job → Step 세 층과 Runner 두 종이 무엇을 격리하며 그 사이로 값과 파일을 어떻게 넘기는지까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