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 잘 되나요"는 답할 수 없는 질문이다 — 평가 지점 3계층과 메트릭 3계층
정답이 하나가 아닌 출력을 어떻게 채점하는지, 실행 경로가 긴 시스템에서 어느 지점을 재야 하는지, 그리고 지표를 개발팀 밖으로 내보내는 3계층 구조와 7단계 도입 절차를 정리한다.
태그
11편
정답이 하나가 아닌 출력을 어떻게 채점하는지, 실행 경로가 긴 시스템에서 어느 지점을 재야 하는지, 그리고 지표를 개발팀 밖으로 내보내는 3계층 구조와 7단계 도입 절차를 정리한다.
노코드 도입은 도구 도입이 아니라 병목 리스크를 거버넌스 리스크로 바꾸는 결정이다. 코드와 노코드를 가르는 기준, 앱 5종의 구조 차이, 사내망 종결 구성을 정리한다.
비동기가 줄이는 것은 지연이 아니라 처리량이다. LangChain의 비동기 API와 트레이싱 관측, 그리고 API 키·예산 상한으로 비용 사고를 막는 구조를 정리한다.
플랫폼 시프트마다 절반이 된 채택 기간과 15년째 정체된 1인당 생산성을 나란히 놓고, 에이전트의 진짜 병목이 모델이 아니라 도구 개발이었으며 표준화가 그것을 푼 인센티브 구조를 정리한다.
에이전트의 정의가 '도구를 쓰는 LLM'에서 '경로와 종료를 모델이 정하는 시스템'으로 이동한 과정을 따라가고, 오류 비용과 가역성으로 자율성의 상한을 긋는 판단 프레임을 정리한다.
실제 노코드 워크플로우 9개를 분해해 배타 분기와 병렬 실행의 차이, 비정형을 배열로 바꾸는 진입 경로, 그리고 MCP가 퍼블리시 계층에 붙는다는 사실까지 정리한다.
LangChain의 구성요소 8종과 Output Parser 카탈로그를 정리하고, 모든 것이 Runnable이기 때문에 LCEL의 파이프 연산자가 스트리밍·비동기·재시도를 공짜로 주는 구조를 설명한다.
프롬프트에서 RAG, 에이전트, MCP로 이어진 개발 수요의 이동을 병목 사슬로 읽고, 보안·지연·비용이 저절로 풀리는 동안 품질만 남은 이유와 그래서 무엇에 투자할 것인가를 정리한다.
에이전트 확산의 병목이 왜 연동 개수였는지 짚고 MCP와 A2A가 서로 다른 층에 놓이는 이유를 정리한 뒤, 2025년의 벤치마크·도입 수치·회의론을 출처 조건과 함께 나란히 놓는다.
토큰 비용을 줄이는 순서와 로컬 LLM 판단 기준, 병목을 가리는 관측 방법, 유지보수 가능한 워크플로 설계, 그리고 노코드를 확산시키며 통제하는 구조를 정리한다.
RAG와 그 위에 얹힌 에이전트 기술을 네 개 층으로 나눠 지도를 그리고, 2024년 중반부터 2026년 중반까지 지배적 질문이 어떻게 옮겨 갔는지 정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