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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는 경고가 아니라 예외로 짠다 — 백오피스 3부서와 자동화 등급 6축

재무·법무·경영지원 세 부서를 에이전트로 옮기면 설계 주제가 정확도에서 재실행 안전성·차단·조립 순서로 옮겨간다. 멱등성과 4단계 폴백, 예외를 던져 파이프라인을 멈추는 HARD-GATE 3개, 순차와 병렬을 가르는 규칙을 차례로 보고, 마지막에 새 업무를 에이전트로 쪼갤 때 쓰는 6단계 절차와 A~D 판정 6축을 정리한다. 그 6축이 다른 글의 위임 3조건 중 둘만 담고 있고 셋째가 어디로 갔는지도 함께 짚는다.

재현 없이 가설 없다 — 배포 6섹션 65항목과 디버깅 4 Phase

배포 전·중·후·롤백·보안·성능 여섯 섹션을 65개 항목으로 펼치고, 섹션마다 다른 점검 주기를 한 장의 흐름도로 그린다. 롤백 섹션은 표가 둘이라 14로 세기 쉬운데 항목은 여덟이며, 합계가 65가 되는지로 검산한다. 뒤쪽은 디버깅 — 재현·가설·검증·회귀방지 4 Phase와 13행 함정 카탈로그, 프롬프트 10패턴이다. 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이 쓰는 「증상→원인→해결→예방」 4단과 이름이 같은데 카탈로그가 겹치는지 행 단위로 세어 본 결과도 함께 적는다.

3계층으로 좁히고 4단으로 분해한다 — 공통 문제 10선과 현장 장애 5건

에이전트 운영 중 나는 장애를 외부 의존·자원 한도·내부 설정 3계층으로 먼저 좁히고, 증상→원인→해결→예방 4단으로 분해하는 진단 프레임. 가장 자주 나오는 문제 10선과 실제 장애 5건을 같은 틀에 넣고, 일일·주간·월간 점검 루틴과 계층별 진단 순서까지 정리한다.

한 커맨드를 세 곳에서 부른다 — JD 5필드에서 하루가 도는 데까지

에이전트 하나를 5필드 JD로 정의하고, 여럿을 키워드 교집합이 공집합이 되게 묶고, Hook·Cron·수동 세 트리거가 같은 커맨드 하나를 호출하게 만든다. 그 위에 체크인/체크아웃 사이클과 로컬→운영 전환 시 붙여야 할 관측·통제 수단, 자리에 없을 때 지시하는 세 경로까지 잇는다.

에이전틱 코딩수정 2026-08-13

에러 없이 실패하는 배포가 있다 — 운영·거버넌스 17문답

권한을 어디까지 좁히고 무엇을 첫날부터 남기는지, 장애가 나면 어떤 순서로 좁히는지를 결론부터 정리한다. 비용 폭주를 끊는 자리와 도입 성공을 판정하는 5축, 그리고 「퍼미션 모드가 몇 개인가」에 개수로 답하지 않는 이유까지 열일곱 문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