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돌아오는 질문들 — 고를 때 · 터졌을 때 · 설명해야 할 때
사내 인증 서비스 여섯 편의 마지막이다. 앞의 다섯 편을 세 벌로 다시 엮는다. 고를 때 저울질하는 선택지 다섯, 증상만 보고는 원인을 잘못 짚기 쉬운 실패 모드 여덟, 설명해야 할 때 필요한 문답 스물다섯과 길게 답해야 하는 넷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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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
사내 인증 서비스 여섯 편의 마지막이다. 앞의 다섯 편을 세 벌로 다시 엮는다. 고를 때 저울질하는 선택지 다섯, 증상만 보고는 원인을 잘못 짚기 쉬운 실패 모드 여덟, 설명해야 할 때 필요한 문답 스물다섯과 길게 답해야 하는 넷이다.
요청이 컨트롤러에서 테이블까지 내려가는 계층을 세우고 그 위에 로그인 상태를 붙이는 구간을 다룬다. 상태를 서버에 두는 방식과 토큰에 담아 보내는 방식이 각각 무엇을 얻고 무엇을 포기하는지, 그리고 접근 토큰과 갱신 토큰으로 나누는 회전 정책이 그 저울을 어떻게 매듭짓는지가 이 편의 주제다.
MCP가 낮춘 것은 가능성이 아니라 통합 비용이라는 지적에서 출발해, 벡터스토어를 애플리케이션 밖으로 떼어 내는 재편과 지식베이스 앞에 인증·토큰 등급·가드레일을 겹쳐 놓는 구조를 정리한다.
실시간 채팅 시리즈가 내린 판단을 세 벌로 다시 짠다. 아직 방식을 고르는 중이라면 선택지 표를, 이미 돌아가는 서비스에서 메시지가 안 오거나 연결이 끊긴다면 증상에서 출발하는 진단 표를, 근거를 설명해야 한다면 25문답을 쓴다.
사내 인증 서비스 여섯 편의 지도다. 로그인이 시스템마다 따로인 상황에서 출발해 범위 기술서 한 장이 API 표가 되고 그 표가 스키마와 파드 개수까지 내려가는 경로를 그린다. 「역할」·「토큰」·「세션」처럼 편마다 다른 층을 가리키는 낱말도 여기서 먼저 갈라 둔다.
전사 통합 인증을 만들기 전에 정해야 하는 것들을 다룬다. 인증과 인가를 왜 끝까지 따로 써야 하는지, 하나의 로그인을 여럿이 인정하게 만드는 방식들이 각각 무엇을 전제하는지, 그리고 그 결정이 범위 기술서·이벤트 목록·유스케이스·액티비티 다이어그램을 거쳐 다음 단계가 받아 쓸 수 있는 형태로 굳는 과정을 따라간다.
소셜 로그인은 비밀번호를 우리가 들고 있지 않으면서 사용자를 식별하는 방법이다. 이 글은 Authorization Code를 한 번 더 거치는 이유, Spring Security가 폼 로그인과 대칭으로 그것을 얹는 구조, 그리고 인증이 끝난 뒤 필요한 채팅 도메인 모델과 페이징·알림 설계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