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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8

관계형 데이터베이스와 NoSQL — 무엇을 고르고,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는가

저장소를 고르기 전에 정리해야 할 것들을 다룬다. 관계형 모델이 「관계」를 물리적으로 어디에 저장하는지, NoSQL 네 유형이 각각 무엇을 잘하고 못하는지, 그리고 제품 선택을 성능이 아니라 문제 해결·비용·유지·보수로 판정하는 이유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30

만든 것을 몇 개 띄울 것인가 — 이미지에서 무중단 교체까지

한 대의 서버 안에 있던 애플리케이션을 클러스터 위로 옮기는 구간을 다룬다. 소스가 이미지로 굳어 레지스트리를 거쳐 배포에 닿는 경로, 살아 있는지와 받을 준비가 되었는지를 갈라 보는 두 점검, 복제본을 늘리기 위해 치러야 하는 조건이 차례로 나온다. 마지막은 조직이 바뀌었을 때 코드를 건드리지 않고 데이터만 고쳐 대응하는 자리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8

분산 시스템과 CAP — 무엇이 원리적으로 불가능한가

여러 머신에 걸친 순간, 예산이나 기술로 밀어낼 수 없는 제약이 붙는다. 이 글은 분산 시스템이 어떤 장애를 상정하고 출발하는지, 완벽한 합의가 왜 불가능한지, 네트워크가 끊어졌을 때와 멀쩡할 때 각각 무엇을 내주게 되는지, 그리고 그 한계 위에서 장애 감지와 리더 선출과 결함 격리를 어떻게 배치하는지를 다룬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29

알림 하나가 만들어지기까지 무엇을 지나는가 — 알림센터 설계의 지형

알림센터 다섯 편의 지도다. 좋아요 한 번이 알림 한 줄이 되기까지 어떤 서버와 어떤 저장소를 지나는지, 그 경로를 왜 조회와 생성으로 쪼개고 사이에 브로커를 끼우는지, 그리고 「파티션」·「모듈」·「이벤트」처럼 편마다 다른 것을 가리키는 낱말을 이 시리즈에서 어떤 뜻으로 쓸지를 먼저 정한다.

백엔드 엔지니어링수정 2026-08-18

파티셔닝 전략과 샤딩 — 무엇을 기준으로 쪼개고, 어디서 머신 경계를 넘는가

수평으로 자르기로 정한 다음의 질문은 무엇을 기준으로 자를 것인가다. Range·Hash·List·Composite 네 전략이 각각 무엇을 사고 무엇을 내주는지, 인덱스를 로컬로 둘지 글로벌로 둘지, 조각이 머신 경계를 넘는 순간 무엇이 되돌릴 수 없게 되는지를 다룬다.